태그 : 후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제1회 블로그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20)2008.03.16
- 제1회 3rd place(써플)에 다녀왔습니다.(11)2008.02.25
- 에반게리온 -서- 관람 후기(13:00 CGV 강남)(14)2008.02.03
- 어느 날의 차이나 팩토리(3)2007.10.16
- 07-08 EPL 9라운드 / 프리메라 리가 7라운드 시청 후기(6)2007.10.08
- 07-08 EPL 7라운드 / 세리에 A 4라운드 시청 후기(4)2007.09.24
- 07-08 EPL 6라운드 / 세리에 A 3라운드 시청 후기(4)2007.09.17
1
- 이글루 관련글
- 2008/03/16 21:53
오늘 열린 제1회 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참석한 이유 중 하나는 건축가 류춘수씨 강연을 듣기 위해서였고, 다른 하나는 채다인님을 비롯한 이글루인을 만나뵙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두가지 모두 달성한데다 뜻하지 않은 선물도 받았으니 어느정도 성과를 얻은 셈이죠.오늘의 득템입니다. 이글루스가 참가하지 않은 ...
- 이런저런 잡담
- 2008/02/25 01:15
제1회 3rd place(써플) 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서코처럼 미리 점찍어둔 물건부터 구입하니 시간이 많이 절약되었고, 장내가 복잡하지 않은데다 비교적 조용하고 여유있는 분위기라서 기분좋게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일찍 출발하고도 행사장을 찾느라 헤메다가 오후 2시쯤 도착한데다 연락처를...
- 애니 이것저것
- 2008/02/03 00:48
어제 오후 1시, CGV 강남에서 후배와 함께 에반게리온 -서-를 관람했습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예매석에 앉지 않고 맨 앞에서 스크린을 올려다 보느라 조금 힘들긴 했지만 분명 그 이상의 즐거움과 보람이 있었죠. 일찌기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감상한 적이 없어서 내용에 대해 언급하는건 어려울테니 간단한 소감과 에피소드만 적습니다.
동행한 후배에게 TV...
- 맛있는 음식들
- 2007/10/16 02:20
지난 금요일 집 근처 차이나 팩토리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혼자 갔다오지는 않았고 사무실 회식삼아 다녀왔습니다.돼지와 고슴도치? 예쁜 모양이라 차마 젓가락을 가져가지 못하겠더군요. 딤섬 무제한 제공이라는 말에 솔깃해서 셋이서 몇 그릇 가져다 먹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선택을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음식 3가지가 나오지 않은 것을 깜빡 잊고 있...
- 스포츠의 재미
- 2007/10/08 02:05
아스날 vs. 선더랜드후반전 종료 시점이 다가올수록 더욱 강해지는 아스날의 진가가 발휘된 경기였습니다. 아스날의 반 페르시와 센데로스, 선더랜드의 월러스와 존스가 골을 터뜨리며 2:2로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 35분, 월콧의 패스를 받은 반 페르시가 한박자 빠른 슛으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아스날이 3:2로 승리했습니다.리버풀 vs. 토트넘전반 15...
- 스포츠의 재미
- 2007/09/24 00:24
1. 미들스브로 vs. 선더랜드더비 매치답게 양 팀이 격렬하게 충돌한 끝에 사이좋게 2:2 무승부로 끝난 경기였습니다. 시작하자 마자 불의의 일격을 당한 미들스브로는 훌리오 아르카의 헤딩슛으로 동점을 만든 뒤 후반 22분 스튜어트 다우닝의 중거리슛에 힘입어 앞서갔지만, 후반 44분에 선더랜드의 리엄 밀러에게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승리를 날려버리고 말았...
- 스포츠의 재미
- 2007/09/17 01:16
1. 에버튼 vs. 맨유여전히 맨유는 루니의 공백을 노출하며 빈공에 시달렸지만 비디치의 헤딩골로 승리를 따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승리를 거두고야 마는 강팀의 저력을 잘 보여준 경기라고 하겠습니다. 잠시나마 강등권 순위에 오르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던 맨유, 어느새 3위까지 치고 올라왔네요.다행히 이기긴 했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의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