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레이어즈 REVOLUTION」은 역시 명불허전이었습니다. 첫화답게 한바탕 웃고 넘어가는 에피소드였는데, 미녀 머메이드나 드래곤 슬레이브를 날리는 정체불명의 동물처럼 슬레이어즈의 전통에서 벗어나는 요소들도 있었지만 리나 인버스 일행의 유쾌한 모험만큼은 어느덧 10년도 넘은 아련한 추억을 고스란히 되살려낸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지나치게 원색적인 그림체와 박력이 부족한 연출은 조금 아쉬운 대목이었죠. 하지만 작품에 대한 세간의 평이 어떻든, 아이리스는 하야시바라 메구미님의 목소리를 다시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o^//
2. 7월 기대신작 중 하나인
「히다마리 스케치x365」가 드디어 내일 새벽에 방영됩니다. 유노, 미야코, 히로, 사에... 히다마리장의 네 여학생이 그려내는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연출의 힘을 보여주는 샤프트의 역량이 어떻게 발휘될지도 궁금합니다. 1기의 명성을 잇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해상도 높은거 나오면 받을려고 대기중인데
이거 참기 어렵네요 흘흘..
여튼, 이제부터 나올 7월신작들에 기대중입니다.. +_+
실습하다 계속 생각할것 같아서...ㅠㅠ;;
바뀐 색체가 좀 적응하긴 힘들지만
그런대로 몹시 만족하고 있습니다.
뭐, 원래 제 그림도 칠하는 놈이라(...)
아무튼 다른 명작들이 부활하면서 듣보잡이 되는 경우만 없기를.
뭐 이제 시작이니 계속 두고봐야죠.
큰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