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어쩌다 보니 1주일 동안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았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제대로 실감했습니다. 당분간은 이런 상황이 계속될 듯하니 가끔이라도 글은 올리겠지만 개근은 힘들겠습니다.
2. 우여곡절 끝에 지난번에 장만했던 뉴건담을 완성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어딘가 엉성하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끝냈으니 만족합니다. 다른 것에 손을 대려면 아무래도 다음 달은 되어야 하겠네요.
3. 오늘 디스트릭트 9를 보려고 하다가 말았습니다. 보고는 싶은데 밀려있는 것도 많으니 나중으로 미룰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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