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볶이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by 코코볼님
2009 떡볶기 페스티벌 후기-★실망+진행미숙? by 별이☆님
떡볶이 페스티벌 그리고 끄적거림 조금 by 린민메이님
2009 서울 떡볶이 페스티벌 by 슈르님
2009 서울 떡볶이 페스티벌에 가려던 구상은 접었습니다. 코코볼님을 비롯한 다녀오신 분들의 리뷰를 보니 무료입장이어서 엄청난 인파가 몰려온데 반해 처음 개최하기 때문인지 시식이 중단되는 등 미숙한 진행이 아쉬웠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그렇다면 굳이 거기까지 가서 고생을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내일 점심에 집에서 떡볶이를 먹기로 한 겁니다 ^.^ 떡과 어묵, 마늘과 양파, 소시지, 고추장 등은 모두 준비했고 어머니께서도 모처럼 솜씨를 발휘해 보겠다고 하시니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덧글
저도 그냥 동네 가게에서 사먹든가 직접 해먹든가 해야겠어요.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