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반기를 마무리한 기동전사 건담 00 세컨드 시즌의 결말을 나름대로 예상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관련 포스팅을 기대하며 아이리스의 의견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장의 이슬로 사라진 CB 멤버들의 염원을 담아 리본즈를 쓰러뜨리고 홀로 남은 세츠나는 공역을 이탈하던 중세르게이마네킹 대령의 지구연방군 함대에 포위되고 말았다. '즉시 무장을 해제하고 투항하면 선처하겠다'는 경고방송이 끝나는 순간, 세츠나는 '우리는 벌을 받아 마땅하다'던 이안의 유언을 상기하며 더블오라이저를 몰고 사지(死地)로 뛰어들었다.
영화 정무문에서 일본군에 포위된 진진의 마지막 발차기!
아이리스는 이런 느낌의 결말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아이리스는 이런 느낌의 결말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덧글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런 엔딩을 생각한건 홍콩영화를 많이 본 영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