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문답 하나 업어왔습니다. 이름하여 '피터가 말하길' 문답! (두둥) 방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문답이죠 ^.^ 이글루 이웃 여러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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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3쪽을 펴세요.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그 사람은 그를 보고 있었다.
- 폴 오스터,「뉴욕 3부작」














덧글
아키라 2008/10/04 19:48 # 답글
뭐야 이거 가장 가까이있는 책은 달력인데[어?]아이리스 2008/10/04 19:49 #
달력이 아닌 글자가 적혀있는 책을 찾으면 됩니다 ^^프렐 2008/10/04 19:52 # 답글
전 가까이 있는 책이 워낙 막장이라서 적기가 흠좀...makibi 2008/10/04 20:02 # 답글
수년전에 봤던 문답이군요. ㄷㄷㄷ;베아트리체 2008/10/04 20:03 # 답글
...... 갑자기 구석에 박혀있는 와룡강 선생님의 소설에 눈이 가는 이유는?데레땅 2008/10/04 20:08 # 답글
특이한 문답이군요...해봐야겠네요^^kbs-tv 2008/10/04 20:11 # 답글
특이한 문답이네요;;アゼ 2008/10/04 21:46 # 답글
헐 뭔가 특이하네요;AI매지션 2008/10/04 22:42 # 답글
........안되겠습니다. 전공책밖에 없어요.ahin 2008/10/05 00:17 # 답글
저도 퍼갑니당~milly564 2008/10/07 22:25 # 답글
전 주변에 라이트노벨 밖에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