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혼자 실격당했던 아픔을 딛고 남자수영 자유형 400m에서 아시아인으로서는 1936년 이후 최초로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 여자역도 -53kg급에서 세계의 강자들과 어께를 나란히 하며 은메달의 영광을 들어올린 윤진희 선수,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후와 화살을 쏠 때마다 시끄럽게 하는 중국 관중들의 관전매너에 아랑곳 없이 수준높은 기량으로 여자양궁 단체전 6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박성현, 윤옥희, 주현정 선수!
그동안 흘린 땀방울과 눈물에 걸맞는 성적을 거둔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건네고 싶습니다.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o^
※ 배드민턴 남자단식에 출전한 박성환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이름이 같으니 더욱 정이 가네요 ^-^
그동안 흘린 땀방울과 눈물에 걸맞는 성적을 거둔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건네고 싶습니다.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o^
※ 배드민턴 남자단식에 출전한 박성환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이름이 같으니 더욱 정이 가네요 ^-^










덧글
여자 하키는 아쉽게 졌습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