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뒤늦은 5월 11일 시작 포스팅

오전을 날린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극장 상영시간표를 보니 다행히 4시 30분과 5시 30분에 빈 자리가 남았습니다. 마침 3천원을 할인해주는 카드도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어머니께 영화 보고 오겠다고 말씀드렸죠. 그러나 다음 순간, 어머니 말씀을 듣고 아이리스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그 카드 아침에 아버지가 갖고 나가셨는데? 진작 이야기하지!"

# by | 2008/05/11 15:09 | ABOUT M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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