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류한석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발견했습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든 문서 또는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을 오프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었죠. 그런데 구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프로그램의 명칭을 본 순간 아이리스는 흠칫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코드 기어스(Code Geass) R2를 보았기 때문인지 순간적으로 기어스(Gears)가 기어스(Geass)로 보였습니다. ㅡ.ㅡ 일본어로 읽거나 가타카나로 쓰면 둘 다「ギアス」가 되니 구분하기 어렵죠. 그렇다면 이것은 일본 시장을 공략하려는 구글의 음모일지도 모릅니다.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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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君님/ 구글의 기어스 발동이군요 ㅡ.ㅡ
벚꽃쥬스님/ 확실히 자신이 알고 있는 것에 따라 좌우되더군요...
마검君님/ 일본 오타쿠 계층을 노린 것 같죠 ㅎㅎ
半分の月님/ 실은 저도 낚였습니다.
프로타디오님/ 그렇습니다.「ギアス」인 겁니다.
데레땅님/ 뇨롱이 루룽으로 바뀌었죠;;
비공개님/ 결국은 자신에게 돌을 던지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어째서 이글루스에 풍파를 일으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흘러가길 바라는 수밖에 없겠네요.
때마침 코기2기를 하는 시기에..
방동님/ 의도적이지는 않은듯 합니다만 일본만 놓고 보면 오해받기 딱 좋지요 ^^
디텍티브님/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