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글루는 언제 시작하셨습니까?
원래는 2006년 6월 23일에 개설했는데 실제로는 작년 여름부터 시작했죠. 전에 쓰던 블로그는 2004년 7월 22일에 만들었습니다.
2. 블로그질 하면서 가장 놀랐던 때는?
가끔 방문자가 폭주한 적이 있는데, 최초로 하루 500히트를 넘었을 때 놀랐습니다.
3.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기뻤던 때는?
축전이 들어오면 정말 기쁩니다 ^ㅁ^//
4.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황당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동문서답형 댓글이 들어올 때
5.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서글펐던 때는?
나름대로 열심히 쓴 포스팅에 댓글이 안 달릴 때 ㅡ.ㅡ;;
6.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웃겼던 때는?
만우절을 장식하는 거짓말 포스팅을 보았을 때
7. 블로그 생활하면서 가장 화났던 때는?
블로거끼리 편가르고 싸울 때
8. 이글루 블로거생활을 하면서 어떤 때가 기억에 남으십니까?
진지한 댓글이 달렸을 때
9. 본인은 지금 블로그 생활을 하는 것이 즐거우십니까?
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죠;;
10. 마지막으로 한 가지 바라는 것이 있으시다면?
하루 방문자 수가 평균 500명을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11. 이제 바톤 받아가실 분을 정해주세요.
CCL에 따라 자유롭게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덧글
아직은 먼나라 이야기인듯싶네요(...)
디텍티브님, 프렐님/ 10번은 저도 희망사항입니다//
아르카딘님/ 그렇습니다//
츤키님/ 일종의 저작권 표시죠...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는 겁니다//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2.0/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