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3rd place(써플) 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서코처럼 미리 점찍어둔 물건부터 구입하니 시간이 많이 절약되었고, 장내가 복잡하지 않은데다 비교적 조용하고 여유있는 분위기라서 기분좋게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일찍 출발하고도 행사장을 찾느라 헤메다가 오후 2시쯤 도착한데다 연락처를 메모한 전화마저 두고 오는 바람에
지조자님 오프모임 참석을 포기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이번에 지른 동인지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두 권은 새로 나온 책이고 한 권은 재고 정리용인데,
동인지를 만들고 판매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이해하기에 기꺼이 지갑을 열었습니다.
다음에 같은 장소에서 열릴 제2회 써플도 역시 기대되네요.
요츠바랑 동인지 4CLOVER
개그북 STONE LADY / 괴담천국
덧글
전화 혹은 메일을 주셨으면...ㅠ,ㅠ
드래샤이니님/ 서코는 사람에 치이고 정신도 사나워서 조금 지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