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신작 애니메이션 네타 찾아다니는 중...

어제부터 슬슬 1월 신작 애니메이션이 하나 둘 시작되는가 봅니다.

저는 애니를 보기 전에 일부러 네타를 찾아다니는 편입니다. 내용을 미리 알아야 궁금증도 풀리고 예상치 못한 전개에 따른 충격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사실 제대로 감상하려면 어떻게든 스포일러를 피하는게 최선이긴 하지만, 이렇게 미리보기를 찾아보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있을 겁니다. ^^

방금 전부터 이글루스 밸리에 올라온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H2O'에 대한 감상 포스팅들을 체크하는 중입니다. 하나는 요괴가 나오는 하렘물이고 다른 하나는 19금 게임 원작 애니인데, 딱 이거다 싶은 느낌이 들지 않아서 일단 1화만 보고 나중에 평이 좋으면 몰아서 보려고 합니다. 클라나드가 휴방하지 않았으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때마침 휴방이라 볼게 마땅치 않네요...

by 아이리스 | 2008/01/04 13:07 | 애니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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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나 at 2008/01/04 13:08
저도 그 두개 아직은 끌리지 않아요...
Commented by 汐  at 2008/01/04 13:12
저는 아직 1월 신작을 찾아보지 못했네요. 대신에 지난번에 못보았던 작품들을 하나하나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ef 랑 마셀유셀을 봤고, 오늘은 sola를 봤네요. 이제 남은것은 세토의 신부인데.. 지금까지 본 세개의 작품에서 만족이 안됐던지라.. 과연 세토는 어떨지;; orz
Commented by Karl at 2008/01/04 13:20
전 H2O에 대한 평들이 괜찮으면....


......게임을 해보려 합니다.(야;;)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1/04 13:24
슈나님/ 다음주에 시작할 아리아 3기는 아주 기대되는 작품이지만 오늘 시작한 애니들은 그다지 내키진 않네요;;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1/04 13:26
汐 님/ 세토의 신부는 저도 아직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올해 4기가 나온다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를 복습중입니다...
Karl님/ 게임 내용은 괜찮다고들 하는데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방동 at 2008/01/04 22:45
저도 영화나 애니를 볼때 어느정도 네타를 당하고 시작하는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반전이나 그런것까지 네타당하고싶진 않더군요.
이번에 ef나 myself는 네타 없이 봐서 꽤나 감상문쓰기가 좀 힘들더군요. (결국 재탕을 해야하는...)
H2O는 일단 날짜가 맞아서 할라고했는데... 로자리오 까지는.... 무리일..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1/05 00:05
방동님/ 적당한 네타는 괜찮은듯 합니다... 다만 중요한 부분이라면 내키지 않을 때도 많죠.
H2O는 미뤄두고 다음주에 하는 아리아 3기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
Commented by index at 2008/01/05 19:58
아리아 3기만이 진리입니다.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1/05 20:42
index님/ 저도 동감합니다. 아리스짱이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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