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메인 페이지에 들렀다가 문득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을 좀 더 알차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글루스로 넘어온 이후로 밸리를 순회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그러다 보니 귀중한 1분 1초가 낭비되고 있었던 겁니다. 의미있는 블로그 생활을 하려면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싶네요.
언젠가 블로거팁 닷컴에서 보았던 '성공적인 블로깅을 위한 시간관리 테크닉'을 떠올리며 앞으로의 블로깅 원칙을 만들어 봤습니다.
1. 포스팅 주기는 하루에 하나씩을 원칙으로 하고, 최대 이틀을 넘기지 않는다.
2. 임시저장 및 예약 포스팅을 이용하여 불가피한 블로깅 공백에 대비한다.
3. 블로깅 시간은 평일 2시간 / 주말 3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4. 블로그 댓글 순회 및 밸리 탐색은 30분을 넘기지 않는다.
5. 방문자 통계 및 검색어 목록은 하루에 한번만 확인한다.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좀 더 충실하고 알찬 블로깅을 꿈꾸며 공개적으로 다짐합니다. 초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말이죠.
언젠가 블로거팁 닷컴에서 보았던 '성공적인 블로깅을 위한 시간관리 테크닉'을 떠올리며 앞으로의 블로깅 원칙을 만들어 봤습니다.
1. 포스팅 주기는 하루에 하나씩을 원칙으로 하고, 최대 이틀을 넘기지 않는다.
2. 임시저장 및 예약 포스팅을 이용하여 불가피한 블로깅 공백에 대비한다.
3. 블로깅 시간은 평일 2시간 / 주말 3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4. 블로그 댓글 순회 및 밸리 탐색은 30분을 넘기지 않는다.
5. 방문자 통계 및 검색어 목록은 하루에 한번만 확인한다.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좀 더 충실하고 알찬 블로깅을 꿈꾸며 공개적으로 다짐합니다. 초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말이죠.









덧글
zizim님/ 블로그에 소요되는 시간이 너무 많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잘 따져보니 예상 외로 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