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일화와 우라와 레즈의 AFC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이 한창입니다. 후반 추가시간까지 양 팀이 2:2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현재 연장 전반이 진행중인데,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강팀답게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주었네요. 특히, 아쉽게 동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선제골을 내준 상황에서도 기어이 역전에 성공한 성남 일화의 저력이 돋보였습니다.
1차전과 2차전을 2:2 동점으로 끝마쳤기에 연장전과 승부차기로 결승 진출팀이 가려질듯 합니다. 아시아 클럽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고 홈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까지 등에 업은 우라와 레즈를 맞이해서 90분 동안 잘 싸워준 성남 일화가 과연 승리를 거둘지 지켜보겠습니다.
1차전과 2차전을 2:2 동점으로 끝마쳤기에 연장전과 승부차기로 결승 진출팀이 가려질듯 합니다. 아시아 클럽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고 홈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까지 등에 업은 우라와 레즈를 맞이해서 90분 동안 잘 싸워준 성남 일화가 과연 승리를 거둘지 지켜보겠습니다.









덧글
2steps님/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놓쳐서 더욱 아쉽습니다.